만취 선배 꾀어내 '성폭행 위장' 15억 뜯어낸 공무원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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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17:37

이들은 C씨가 만취하자 술자리에 동석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려 했습니다.
신고하지 않게 하려면 합의금을 줘야 한다고 속여 9억800여 만 원을 갈취했습니다.
공직 선배를 술자리로 불러낸 뒤 미리 범행을 모의한 일명 꽃뱀을 성폭행한 것처럼 속여 15억 원을 뜯어낸 공무원 등 2명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신고하지 않게 하려면 합의금을 줘야 한다고 속여 9억800여 만 원을 갈취했습니다.
공직 선배를 술자리로 불러낸 뒤 미리 범행을 모의한 일명 꽃뱀을 성폭행한 것처럼 속여 15억 원을 뜯어낸 공무원 등 2명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