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칩’ 발견...유통 진범 추적 중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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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14:21

본지 취재에 따르면 A씨가 칩을 보관하는 과정에서 이상함을 느낀 카지노 직원이 이를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중국으로 출국한 B씨의 위조 칩 제작 및 유통 경로, 국내 공범 여부 등 수사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모 카지노에서 위조 칩 보관을 시도한 중국 국적의 40대 남성 A씨를 조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칩은 지인에게 구매한 것이며 위조된 줄 몰랐다”고 진술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사기 혐의가 없는 것으로 보고 석방했다.
경찰은 B씨에게 사기 혐의를 적용해 중국 당국에 수사 협조를 요청하고 국제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찰은 중국으로 출국한 B씨의 위조 칩 제작 및 유통 경로, 국내 공범 여부 등 수사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모 카지노에서 위조 칩 보관을 시도한 중국 국적의 40대 남성 A씨를 조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칩은 지인에게 구매한 것이며 위조된 줄 몰랐다”고 진술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사기 혐의가 없는 것으로 보고 석방했다.
경찰은 B씨에게 사기 혐의를 적용해 중국 당국에 수사 협조를 요청하고 국제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