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랜딩카지노 145억 횡령' 재판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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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랜딩카지노 145억 횡령' 재판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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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압수한 현금은 모두 134억 원 상당이다.다만 검찰은 경찰로부터 송치받은 B 씨에 대한 보완 수사 요구나 기소 여부를 정하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임재남 부장판사)는 21일 말레이시아 국적 50대 여성 A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공판을 속행, 검찰 및 피고인 측과 추후 공판 진행에 대해 협의했다.

A 씨는 제주신화월드 랜딩카지노 재무 담당 부사장이던 지난 2020년 1월 랜딩카지노 내 VIP 대여금고에서 보관 중이던 홍콩 GHV의 현금자산 145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이 사건 피해액이 홍콩 랜딩인터내셔널(람정카지노 운영사 람정엔터테인먼트의 본사) 종속회사인 홍콩 골든하우스벤처스(GHV) 소유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A 씨는 해당 피해액이 홍콩 GHV 소유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6월 29일 A 씨 재판을 속행하기로 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카지노 VIP 고객 물품보관소 내 B 씨 금고에서 미처 빼돌리지 못한 81억 5000만 원을, 그리고 도내 모처에서 50억여 원을 압수했다.

A 씨는 2018년 7월부터 알고 지낸 중국인 40대 남성 B 씨와 공모해 이같이 범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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