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125년만 'ML 최초' 역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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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125년만 'ML 최초' 역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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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빛난 김혜성이었다.

모처럼 기회를 받은 김혜성은 기다렸다는 듯이 펄펄 날았다.

2일 다저스는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같은 장소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그런데 김혜성이 단 하루 만에 다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3회초에는 무사 1, 2루 상황에서 멋진 수비를 보여줬다. 요빗 비바스의 중전 안타성 타구를 한 번에 잡아낸 뒤 곧바로 2루 베이스에 몸을 던지며 더블 플레이로 연결했다.

1회에는 볼넷을 골라낸 뒤 2회에는 상대 좌투수 브렌트 헤드릭을 상대로 8구째 몸쪽 높은 92.2마일(148.3㎞)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작렬시켰다. 올 시즌 김혜성의 2호 홈런이었다.

6회에도 안타를 때려낸 김혜성. 이어 8회에는 상대 내야수 파블로 레예스의 52.7마일(84.8㎞) 커브를 받아쳐 2루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이 4안타 5출루 경기를 완성한 순간이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를 포함해 4타수 4안타 1볼넷 2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김혜성의 맹활약과 함께 다저스는 18-2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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