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직후 '언해피'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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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직후 '언해피' 터졌다!…

최고관리자 0 344 0 0
중원 우위라는 평가가 무색하게 90분 내내 헛된 움직임만 보였다. 토트넘은 결승전을 앞두고 중원에서 볼 점유와 공격에 창의성을 불어넣을 제임스 매디슨, 루카스 베리발, 데얀 쿨루셉스키 등을 부상으로 잃었다.

자연스럽게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중심으로 한 맨유가 경기를 주도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했다.

가르나초의 입에서도 한숨이 튀어나왔다. 경기 후 "맨유가 결승에 오르기까지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그런데 오늘은 20분밖에 뛰지 못했다"며 "여름을 즐긴 뒤 무슨일이 일어날지 한번 보자"라고 이적 가능성을 내비쳤다.

원점으로 돌려야 하는 맨유였기에 후반은 맹공을 펼쳤다. 90분 내내 16개의 슈팅을 퍼부은 이유다.

그러나 후반에도 맨유가 토트넘을 위협할 만한 장면은 손에 꼽았다.

그 중 하나가 후반 30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슈팅이었다. 페널티박스 왼쪽 모서리에서 파 포스트를 향해 감아찼는데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에게 막혔다.

가르나초 측에서 바로 부정적인 반응이 터졌다. 영국 언론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가르나초의 동생이 아모림 감독을 맹비난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모림 감독은 트로피 사냥에 실패하면서 강한 어조로 자신의 거취를 말하고 있다.

그는 "구단 이사회와 팬들이 나를 원하지 않으면 당장 내일이라도 맨유를 떠나겠다"라고 했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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