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치명적 오심으로 UCL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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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치명적 오심으로 UCL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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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볼이 골망을 가르기 전 휘슬이 울려 비디오판독(VAR) 검토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

빌라는 성명을 통해 "구단은 심판 배정과 관련해 잉글랜드프로경기심판기구(PGMOL)에 항의서를 보냈다"며 "더욱 경험이 풍부한 심판이 배정돼야 했다. 오늘 경기를 담당한 토마스 브래몰 주심은 EPL 심판 10명 중 두 번째로 경험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맨유 골키퍼 알타이 바이은드르가 볼을 제대로 잡지 못한 가운데 빌라 공격수 모건 로저스가 볼을 빼앗아 득점했다.

하지만 주심은 로저스가 바이은드르를 가격했다는 이유로 반칙을 선언했다.

한편 최종 라운드 결과 1위 리버풀(승점 84), 2위 아스널(승점 74), 3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1), 4위 첼시(승점 69), 5위 뉴캐슬이 UCL 진출권을 획득했다.

빌라는 26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4~2025시즌 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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