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5억 연봉 제시' 손흥민 올여름 사우디행 가능성 떨어져…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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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14:03

이번 여름 다시 영입을 노릴 생각이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이적 가능성이 100%가 아니라는 것이다.
첫 시즌은 나세르 샤들리, 에릭 라멜라에 밀려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후 독일 리턴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당시 감독이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설득으로 팀에 잔류했다.
앞서 사우디는 지난 2023년 여름부터 꾸준히 손흥민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이적료도 천문학적인 액수였다.
당시 알 이티하드는 손흥민 영입을 위해 연봉 1억 2,000만 유로(약 1,875억 원)를 제시했다.
이후 손흥민은 약 10시즌 가량 팀에 머물며 통산 452경기 173골 94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2016-17시즌부터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해냈다.
나아가 프리미어리그(PL) 득점왕, 구단 역대 최다 도움, 4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쌓았다.
10년 커리어 중 오점인 무관을 깨뜨릴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다.
특히 지난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 아픔을 겪었기에 이번만큼은 반드시 기회를 잡고자 한다.
1992년생인 손흥민은 올해로 33세가 됐다.
전성기를 지나 황혼기로 접어든 시점에 있다.
자연스레 폼이 저하됐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현재까지 공식전 44경기 11골 11도움을 기록했다.
설상가상 토트넘 구단도 역대급 최악의 행보를 보여주었다. 리그에서는 17위로 강등권 바로 위에 위치했다.
자국 컵대회는 일찌감치 탈락했다.
토트넘 훗스퍼 소식통인 '스퍼스 웹'은 1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손흥민의 영입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잔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동안 토트넘 소속으로 단 2개의 트로피만을 획득했다. 그것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2018년)과 아우디컵(2019년)이 전부였다.
첫 시즌은 나세르 샤들리, 에릭 라멜라에 밀려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후 독일 리턴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당시 감독이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설득으로 팀에 잔류했다.
앞서 사우디는 지난 2023년 여름부터 꾸준히 손흥민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이적료도 천문학적인 액수였다.
당시 알 이티하드는 손흥민 영입을 위해 연봉 1억 2,000만 유로(약 1,875억 원)를 제시했다.
이후 손흥민은 약 10시즌 가량 팀에 머물며 통산 452경기 173골 94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2016-17시즌부터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해냈다.
나아가 프리미어리그(PL) 득점왕, 구단 역대 최다 도움, 4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쌓았다.
10년 커리어 중 오점인 무관을 깨뜨릴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다.
특히 지난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 아픔을 겪었기에 이번만큼은 반드시 기회를 잡고자 한다.
1992년생인 손흥민은 올해로 33세가 됐다.
전성기를 지나 황혼기로 접어든 시점에 있다.
자연스레 폼이 저하됐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현재까지 공식전 44경기 11골 11도움을 기록했다.
설상가상 토트넘 구단도 역대급 최악의 행보를 보여주었다. 리그에서는 17위로 강등권 바로 위에 위치했다.
자국 컵대회는 일찌감치 탈락했다.
토트넘 훗스퍼 소식통인 '스퍼스 웹'은 1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손흥민의 영입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잔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동안 토트넘 소속으로 단 2개의 트로피만을 획득했다. 그것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2018년)과 아우디컵(2019년)이 전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