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김민재 인종차별?우승 사진서 'KI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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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김민재 인종차별?우승 사진서 'KI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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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바이어 레버쿠젠에게 '무패 우승'을 허용하며 2위로 마감했지만, 올 시즌에는 달랐다. 시즌 초반부터 선두를 질주하며 압도적인 모습이었고, 리그 종료 2경기를 남은 시점에서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김민재와 호흡을 맞춘 수비진은 모두 있었다. 시즌 아웃을 당한 알폰소 데이비스, 다요 우파메카노가 있었고, 에이징 커브 논란이 있던 마누엘 노이어도 있었다.

부침도 있었다. 김민재는 지난해 10월부터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고생했다. 당시 김민재는 진통제를 처방받으면서까지 고통을 참는 투혼을 보였다.

김민재도 뮌헨 우승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부임한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라인을 높게 올리는 공격적인 전술을 운용했다.

그러나 우승이 확정되자 김민재의 투혼에 의도적인 '푸대접'으로 답했다. 우승 확정 후 뮌헨은 구단 공식 채널에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 섬네일에는 빈센트 콤파니 감독과 주전급 선수들 10명이 있었다. 그런데 김민재의 모습은 없었다. 정말 거짓말처럼 김민재만 없었다.

좋게 말하면 투혼, 나쁘게 말하면 혹사다. 올 시즌 김민재가 제대로된 관리를 받지 못하고 시즌을 소화한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공식전 43경기를 소화했고 이중 리그 경기는 27경기다. 김민재는 2,289분의 출전 시간을 소화했는데 김민재보다 더 많이 뛴 선수는 조슈아 키미히(2,667분)가 유일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왕좌에 복귀했다.

이에 뒷공간 커버와 공격적인 패스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김민재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김민재는 붙박이 주전 센터백으로 시즌 내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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