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김민재는 여전히 부상' "기침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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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김민재는 여전히 부상' "기침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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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니 감독은 대안을 모색 중이다. 상대적으로 느린 편인 에릭 다이어와 요시프 스타니시치 조합보다는, 수비적인 안정감을 위해 수비형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를 좀 더 낮은 위치에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케슬러는 "김민재의 아킬레스건 상태는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완치되지 않았고, 최근에는 기침으로 인해 허리에까지 무리가 간 상황"이라며, 김민재가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동시에 "계속해서 무리하게 출전할 경우, 김민재 역시 장기 이탈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라고 경고했다.

바바리안풋볼워크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의 축구 전문 매체 TZ의 필립 케슬러 기자 보도를 인용해 김민재 컨디션을 알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9일과 17일 인터 밀란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앞두고 있으며, 시즌 최종 목표는 뮌헨 홈에서 열리는 결승 '파이날레 다홈(5월 31일)' 진출이다. 만약 김민재마저 쓰러진다면 이는 전력상 큰 타격이 될 수밖에 없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토 외에도 이미 다요 우파메카노와 알폰소 데이비스를 잃었다. 데이비스는 3월 A매치 도중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돼 최소 7개월 이상 결장 예정이며, 우파메카노도 무릎 관절 내 이물질로 인해 회복까지 최소 3개월이 필요하다. 수술 후 상태에 따라 이 기간은 더 늘어날 수 있다.

바바리안풋볼워크스는 "김민재는 여전히 부상과 싸우는 중(Min-jae still ailing)"이라면서 허리 통증까지 생겼다는 점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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