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유니폼 불태웠더니→'243골 110도움' 에이스까지 이별 준비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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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17:14

살라도 몇 차례 인터뷰를 통해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살라는 올 시즌 인터뷰에서 "이 팀에 오래 있었다는 것을 알고, 이런 팀은 내게 없었다. 하지만 여전히 연장 제안은 없었다. 그건 내 손에 달린 것이 아니다.
살라는 리버풀의 명실상부한 에이스다. 리버풀 합류 이후 꾸준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을 대표하는 윙어로 활약했다.
코치진도 살라가 라커룸을 이끌 이상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데쿠 디렉터가 선수 측과 회담을 주도했다. 연봉, 계약 기간, 세부 조항이 논의됐고, 중요한 점은 살라가 바르셀로나 핵심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합류 첫 시즌부터 44골 14도움으로 맹활약했던 살라는 리버풀에서 매 시즌 20골 이상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한 축을 책임졌다.
카르페타스 블라우그라나스는 '살라는 이미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의지를 보여주었다. 작업이 진행 중이다.
올 시즌은 1992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활약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공식전 43경기에서 32골 22도움을 적립했다. 리버풀 통산 243골 110도움으로 이미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기기에 충분하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자유계약으로 윙어 영입을 원한다고 알려졌는데, 손흥민도 한 차례 이적 대상으로 거론된 바 있다.
나는 팬들을 사랑하고, 팬들도 나를 사랑하지만, 재계약은 나, 혹은 팬들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실망스럽냐고? 실망스럽다. 나는 지금까지 리버풀로부터 어떤 제안도 받아 본 적이 없다"라고 구체적으로 재계약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살라는 리버풀의 명실상부한 에이스다. 리버풀 합류 이후 꾸준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을 대표하는 윙어로 활약했다.
코치진도 살라가 라커룸을 이끌 이상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데쿠 디렉터가 선수 측과 회담을 주도했다. 연봉, 계약 기간, 세부 조항이 논의됐고, 중요한 점은 살라가 바르셀로나 핵심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합류 첫 시즌부터 44골 14도움으로 맹활약했던 살라는 리버풀에서 매 시즌 20골 이상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한 축을 책임졌다.
카르페타스 블라우그라나스는 '살라는 이미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의지를 보여주었다. 작업이 진행 중이다.
올 시즌은 1992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활약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공식전 43경기에서 32골 22도움을 적립했다. 리버풀 통산 243골 110도움으로 이미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기기에 충분하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자유계약으로 윙어 영입을 원한다고 알려졌는데, 손흥민도 한 차례 이적 대상으로 거론된 바 있다.
나는 팬들을 사랑하고, 팬들도 나를 사랑하지만, 재계약은 나, 혹은 팬들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실망스럽냐고? 실망스럽다. 나는 지금까지 리버풀로부터 어떤 제안도 받아 본 적이 없다"라고 구체적으로 재계약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