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日 손흥민' 영입 위해 '1200억' 지불 결단...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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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3:56

첼시는 미토마와 계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스팀 출신의 미토마는 2019년 프로에 데뷔했다. 미토마는 2020년 가와사키에 입단한 뒤 곧바로 주전 윙어로 활약하며 37경기 18골 14도움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미토마는 유럽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이적료는 아시아 최고 기록을 쓰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브라이튼이 책정한 이적료는 8000만 유로(약 1200억원)”라고 밝혔다. 현재 아시아 최고 이적료 기록은 김민재가 바이에른 뮈헨으로 이적하면서 세운 5000만 유로(약 750억원)다.
미토마는 올 시즌 벌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 7골 3도움으로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알 나스르의 관심을 받았다. 브라이튼은 판매 불가를 선언하며 알 나스르의 5400만 파운드(약 975억원) 제안까지 거절했다.
첼시가 '일본 에이스'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미토마는 2021년 여름 300만 유로(약 45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브라이튼에 입단했다. 미토마는 취업 비자 문제로 인해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로 임대를 떠났고, 8골 4도움으로 리그 우승을 견인했다.
미토마는 일본 국적의 공격수다. 주 포지션은 왼쪽 윙어다. 빠른 주력을 이용한 드리블 돌파로 측면을 허물어뜨리는 '크랙형 윙어'다. 왼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면서 공격포인트를 생산할 수 있다. '일본판 손흥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엔조 마레스카를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지출을 앞두고 있다. 첼시는 여름에 공격 옵션도 강화할 예정이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스팀 출신의 미토마는 2019년 프로에 데뷔했다. 미토마는 2020년 가와사키에 입단한 뒤 곧바로 주전 윙어로 활약하며 37경기 18골 14도움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미토마는 유럽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이적료는 아시아 최고 기록을 쓰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브라이튼이 책정한 이적료는 8000만 유로(약 1200억원)”라고 밝혔다. 현재 아시아 최고 이적료 기록은 김민재가 바이에른 뮈헨으로 이적하면서 세운 5000만 유로(약 750억원)다.
미토마는 올 시즌 벌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 7골 3도움으로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알 나스르의 관심을 받았다. 브라이튼은 판매 불가를 선언하며 알 나스르의 5400만 파운드(약 975억원) 제안까지 거절했다.
첼시가 '일본 에이스'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미토마는 2021년 여름 300만 유로(약 45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브라이튼에 입단했다. 미토마는 취업 비자 문제로 인해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로 임대를 떠났고, 8골 4도움으로 리그 우승을 견인했다.
미토마는 일본 국적의 공격수다. 주 포지션은 왼쪽 윙어다. 빠른 주력을 이용한 드리블 돌파로 측면을 허물어뜨리는 '크랙형 윙어'다. 왼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면서 공격포인트를 생산할 수 있다. '일본판 손흥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엔조 마레스카를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지출을 앞두고 있다. 첼시는 여름에 공격 옵션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