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라위너, 맨시티서 쫓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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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위너, 맨시티서 쫓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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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간) "더 브라위너는 올 시즌 끝으로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된다. 구단이 재계약 협상을 철회한 가운데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신생팀 샌디에이고에 합류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현재로서 더 브라위너의 유력한 행선지는 샌디에이고다.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구단들 역시 천문학적 액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자녀 교육 환경을 우선시 여기는 더 브라위너가 MLS 이적을 선호한다는 후문이다.

30대 들어 잦은 부상이 발목을 잡았고, 보다 못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일정을 버틸 수 없는 몇몇 선수를 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적이 기정사실화됐다.

샌디에이고는 2023년 5월 창단해 2025 MLS 참가를 앞둔 신생팀으로 이집트계 영국인 재벌 모하메드 만수르 구단주가 전폭적 지원을 예고한 바 있다. 현재 패디 맥네어(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마르쿠스 잉바르트센, 이르빙 로사노 등 즉시 전력감을 대거 수혈하며 선수단 구성에 박차를 가하는 단계다.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것이 현실이다. 선수, 에이전트, 의료진과 이야기를 나눠봐야 한다. 어떤 선수는 3~4일 간격으로 뛰는 것을 버티지 못한다. 그런 선수는 빠르게 인정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 1년 뒤에는 월드컵까지 예정돼있다"며 일부 나이 든 선수의 방출을 시사했다.

지난 2015년 여름 VfL 볼프스부르크를 떠나 맨시티에 둥지를 튼 더 브라위너는 통산 409경기 105골 173도움을 올렸고,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명실상부 레전드이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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