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폭발, "벤치서 후반 내내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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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폭발, "벤치서 후반 내내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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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르테타 감독이 또다른 이유로 분노를 금치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바로 토마스 파티와 가브리엘 제주스 때문이었다. '데일리 미러'의 라이언 테일러 기자는 "아르테타 감독은 후반 내내 벤치에서 엄청나게 격분했다. 파티는 패스 실수로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를 곤경에 빠뜨렸고, 제주스는 전방 압박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 아스널의 경기력은 후반 들어 부진했고, 브라이튼은 더욱 강하게 나왔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시작은 좋았다. 전반 16분 미켈 메리노가 좌측면에 위치한 은와네리에게 로빙 패스를 내줬다. 은와네리는 그대로 박스 안까지 드리블했고, 감각적인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기분 좋은 1-0 리드를 가져간 아스널이었다.

아르테타 감독에게 제대로 찍힌 두 선수였다. 제주스의 경우, 최근 5경기에서 6골을 기록할 정도로 좋은 기세를 보였다.

아스널은 5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PL) 20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아스널은 13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2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후반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후반 13분 박스 안 혼전 상황, 주앙 페드루가 띄운 공을 윌리엄 살리바가 헤더로 걷어냈다. 그 과정에서 페드루와 부딪혔는데, 페드루는 그대로 넘어졌고 심판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결국 키커로 나선 페드루가 득점에 성공하며 1-1 동점이 됐다. 이후 아스널은 역전을 노렸지만, 끝내 1-1 아쉬운 무승부로 경기를 매듭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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