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떠나더니 1년 만에 '빅클럽' 복귀한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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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13:25

1군 데뷔전을 치른 것은 지난 2023-24시즌이었다. 브라가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한 그는 짧은 시간에도 확실한 인상을 남기며 팬들을 환호케했다. 이후 주로 교체 자원으로 활용되며 나름대로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2023-24시즌 최종 기록은 8경기 1골.
본격적으로 1군에서 기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던 상황. 올 시즌을 앞두고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이끄는 코모로 완전 이적했다. 이탈리아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현재 17경기에 나서 3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인터밀란이 첫 발을 내디뎠다. 매체는 "인터밀란은 여름에 파스를 영입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AC밀란 역시 그에게 관심이 있으나 구단 내부적인 문제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현재 레알은 그에 대한 900~1,200만 유로(약 136~182억 원) 상당의 바이백 조항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여름에 그 조항을 발동시켜 2,500만 유로(약 380억 원)에 재판매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를 인용해 "인터밀란이 파스 영입을 위해 코모와 첫 협상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의 파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기대하던 차세대 2선 자원이었다. 아르헨티나 아틀리티코 산후안, 스페인 테네리페 유스를 거쳐 지난 2016년 레알 유스에 입단한 그는 지난 2022년 리저브 팀(2군)인 카스티야로 승격했고 2022-23시즌 도중 1군 무대로 콜업되며 큰 기대를 모았다.
본격적으로 1군에서 기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던 상황. 올 시즌을 앞두고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이끄는 코모로 완전 이적했다. 이탈리아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현재 17경기에 나서 3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인터밀란이 첫 발을 내디뎠다. 매체는 "인터밀란은 여름에 파스를 영입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AC밀란 역시 그에게 관심이 있으나 구단 내부적인 문제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현재 레알은 그에 대한 900~1,200만 유로(약 136~182억 원) 상당의 바이백 조항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여름에 그 조항을 발동시켜 2,500만 유로(약 380억 원)에 재판매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를 인용해 "인터밀란이 파스 영입을 위해 코모와 첫 협상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의 파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기대하던 차세대 2선 자원이었다. 아르헨티나 아틀리티코 산후안, 스페인 테네리페 유스를 거쳐 지난 2016년 레알 유스에 입단한 그는 지난 2022년 리저브 팀(2군)인 카스티야로 승격했고 2022-23시즌 도중 1군 무대로 콜업되며 큰 기대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