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차가운 반응 나왔다!→뮌헨 가서 '손케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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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차가운 반응 나왔다!→뮌헨 가서 '손케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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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분데스리가 적응에 아무 문제가 없다.

18살이던 2009년 독일로 축구 유학을 떠난 손흥민은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함부르크와 바이엘 레버쿠젠 등 분데스리가 두 곳의 성인팀에서 뛴 적이 있다. 어린 시절 독일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독일어도 능통하다.

뮌헨은 독일 국가대표인 레로이 자네와 세르주 그나브리, 그리고 프랑스 대표인 킹슬리 코망 등 3명의 윙어를 각각 연봉 300억원 안팎 주고 데리고 있지만 모두 큰 부진에 빠져 골치 아픈 상황이다. 180억원에 불과한 손흥민이 뮌헨에 와야 한다고 독일 언론이 주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뮌헨은 지난여름부터 시몬스를 노리고 있으나 이젠 프리미어리그 구단들도 그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몸값이 1000억원을 치솟는다. 시몬스를 놓치면 이적료 없이 연봉도 높지 않은 손흥민으로 뮌헨이 방향타 돌릴 거라는 게 코누르의 확신이다.

여기에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좋은 호흡을 선보였던 해리 케인의 발언으로 독일 언론도 손흥민의 뮌헨 입성 가능성에 관심을 갖고 있다.

뮌헨 구단 뉴스를 주로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6일 "케인이 한 팬포럼에 나서 토트넘 선수 중 뮌헨에 데려오고 싶은 한 명으로 손흥민을 꼽았다. 케인은 지체 없이 손흥민을 얘기했다"고 했다.

물론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재계약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케인의 크리스마스 소원은 그의 전 동료 손흥민"이라며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의 에베를 단장에게 간접적으로 메시지를 보냈다고 해석했다.

케인은 손흥민을 단순 추천하지 않았다.

토트넘 생각은 다른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의 나이가 새해 33살 된다는 점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토트넘은 젊은 선수들 위주로 리빌딩을 추진하는 중인데 손흥민은 리빌딩과는 거리가 먼 선수다. 손흥민은 기량이나 마케팅 가치에서 여전히 전성기라는 점을 들어 3년 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되면 손흥민도 갈 길 찾아 나설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 많다.

손흥민은 지난달부터 유럽 전역에서 쏟아지는 이적설에 휩싸여 있다.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PSG,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에 이어 최근엔 독일 최고 명문이자 토트넘에서 영혼의 콤비처럼 활약한 해리 케인의 현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에 휩싸여 있다.

튀르키예 출신 이적시장 전문가로 자국은 물론 독일 축구시장에서 밝은 에크렘 코누르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서 뮌헨이 네덜란드 21세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를 원하고 있지만 경쟁이 극심하기 때문에 확보가 어려워지면 손흥민을 데려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쏘니(손흥민)와의 관계는 훌륭하다. 우린 토트넘에서 좋은 파트너십을 맺었고 경기장 밖에서도 좋은 친구가 됐다"며 손흥민이 인성 면에서도 나무랄 곳이 없는 사람이란 점을 알렸다. 이어 "손흥민과 분데스리가에서 함께 뛴다면 꽤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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