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선발로 기용해야'...'초신성' 등장에 열광한 맨유 팬
최고관리자
0
493
0
0
2025.01.24 14:12

그렇게 전반은 0-0 스코어로 마무리됐다.
극적인 승리와 함께 16강 가능성을 높인 맨유. 유스 출신 콜리어의 활약에 맨유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날 브루노와 함께 미드필더 라인을 구성한 콜리어는 특유의 활동량과 수비력으로 중원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후반 7분, 잭 버틀랜드 골키퍼의 자책골로 맨유가 리드를 잡았다.
축구통계매체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73분을 소화한 콜리어는 볼터치 58회, 패스 성공률 994%(51회 중 48회), 드리블 성공률 100%(2회 중 2회), 피파울 1회, 가로채기 2회, 제친 드리블 1회 등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레인저스를 홈으로 불러들인 맨유. 예상외로 고전했다. 전반전 점유율은 69-31로 맨유가 압도했으나 유효슈팅은 단 한차례도 만들어내지 못했다.
승부가 갈린 것은 후반전이었다.
그러나 경기 막판, 제임스 태버니어의 패스를 받은 시리엘 데서스가 왼발 슈팅으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일부 맨유 팬들은 그를 당장 선발로 기용하라는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콜리어가 이번 레인저스전에서 주연을 맡았다.
한 팬은 SNS에 '토비 콜리어라는 이름을 기억해라'라는 댓글을 남겼고, 또 다른 팬은 '콜리어는 중원에서 침착함이 필요한 경기에 항상 선발로 나와야 한다.
그가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할수록 자신감을 커질 것이다'라고 반응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열광했다. 토비 콜리어의 예상치 못한 활약 때문이다.
극적인 승리와 함께 16강 가능성을 높인 맨유. 유스 출신 콜리어의 활약에 맨유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날 브루노와 함께 미드필더 라인을 구성한 콜리어는 특유의 활동량과 수비력으로 중원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후반 7분, 잭 버틀랜드 골키퍼의 자책골로 맨유가 리드를 잡았다.
축구통계매체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73분을 소화한 콜리어는 볼터치 58회, 패스 성공률 994%(51회 중 48회), 드리블 성공률 100%(2회 중 2회), 피파울 1회, 가로채기 2회, 제친 드리블 1회 등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레인저스를 홈으로 불러들인 맨유. 예상외로 고전했다. 전반전 점유율은 69-31로 맨유가 압도했으나 유효슈팅은 단 한차례도 만들어내지 못했다.
승부가 갈린 것은 후반전이었다.
그러나 경기 막판, 제임스 태버니어의 패스를 받은 시리엘 데서스가 왼발 슈팅으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일부 맨유 팬들은 그를 당장 선발로 기용하라는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콜리어가 이번 레인저스전에서 주연을 맡았다.
한 팬은 SNS에 '토비 콜리어라는 이름을 기억해라'라는 댓글을 남겼고, 또 다른 팬은 '콜리어는 중원에서 침착함이 필요한 경기에 항상 선발로 나와야 한다.
그가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할수록 자신감을 커질 것이다'라고 반응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열광했다. 토비 콜리어의 예상치 못한 활약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