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위기인가? 입지 확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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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위기인가? 입지 확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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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해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야 할 중요한 리그 경기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대부분 교체로 나오거나 선발 출전하더라도 하프타임 혹은 60분대에 교체되어 나왔다.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PSG)이 7-0 대승을 거두며 축포를 펑펑 터트렸던 브레스트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도 후반전 교체로 출전해 단 30분만 소화했다. 여러모로 이강인의 입지가 줄어든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상황이다.

후반전에는 무려 네 골이나 터졌다. 후반 14분 비티냐의 득점을 시작으로 후반 19분 데지레 두에, 후반 24분 누노 멘데스가 연달아 득점포를 가동했다. 교체로 들어온 곤살루 하무스와 세니 마율루도 각각 후반 31분과 후반 41분에 골맛을 보며 PSG의 대승에 동참했다.

이강인은 지난달 13일 AS 생테티엔과의 리그 경기, 그리고 이달 초 르망과 치른 컵 대회를 제외하면 2025년 들어 풀타임을 뛴 경기가 없다. 엔리케 감독이 로테이션을 강조하는 지도자라는 점을 고려해도 이강인이 80분 이상 소화한 경기는 지난 2일 브레스트전(리그)을 포함해 단 세 경기에 불과하다.

세 경기 외에는 선발 출전해 45분~60분 정도를 뛰다 교체되거나, 후반전에 교체로 투입돼 30분~45분 정도 소화했다. 심지어 브레스트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의 경우 후반 교체로 들어가 단 15분만 경기장에 머물렀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15분경 데지레 두에, 하무스와 함께 교체되어 들어갔다. 두에와 하무스가 각각 바르콜라와 뎀벨레의 포지션을 대체하면서 이강인은 루이스 대신 미드필드에 배치됐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지휘하는 프랑스의 거함 PSG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4-2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홈 경기에서 7-0 대승을 거뒀다.

엔리케 감독은 평소처럼 4-3-3 포메이션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잔루이지 돈나룸마(골키퍼), 누노 멘데스, 윌리안 파초, 마르퀴뇨스, 아슈라프 하키미(이상 수비수),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주앙 네베스(이상 미드필더),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이상 공격수)가 선발 출전했다.

심지어 두 경기 중 하나는 3부리그 구단인 르망과의 컵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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