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맨유냐 사우디냐' 경쟁 붙더니 '펄펄'…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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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4:03

매체는 여기에 지난해 12월 맨유가 손흥민을 노린다는 '기브미스포츠'와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의 보도를 인용하며 "이 보도들은 맨유가 득점과 리더십, 공격진에 다양성을 제공할 수 있는 선수로 손흥민을 보고 있으며 그에게 올인하고 있다는 것을 주장한다"라며 손흥민을 차기 주장감으로 내다봤다.
전반 26분 손흥민이 벤탄쿠르의 전진 패스로 왼쪽 뒷공간 침투에 성공한 뒤, 중앙으로 들어오면서 반대편에 패스를 내줬다. 존슨이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다시 골망을 흔들며 두 골 차로 달아났다.
두 개의 도움을 추가해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통산 326경기 126골 71도움을 달성했다. 70골-70도움을 기록한 첫 토트넘 선수가 됐다. 현재 손흥민은 토트넘 구단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다 도움 선수이기도 하다.
1992년생으로 33세를 앞둔 손흥민은 체력 관리가 필요하지만,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더 적극적인 출전 시간 안배 없이 계속 선발 출전시키면서 기동력과 결정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여줬다. 실제로 올 시즌 손흥민은 리그에서 아직 6골에 그치며 리그 아홉 시즌 두 자릿수 득점에 아직 4골이 더 남아있다.
"맨유가 부유한 구단이고 선수들에게 큰돈을 쓰는 것을 꺼리지 않았지만, 이번 여름에 4000만파운드(약 726억원)에 가까운 이적료를 지불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토트넘은 리그 기준으로 1년 2개월 만에 3연승을 달리며 순항했다. 토트넘은 순위를 12위(10승2무13패·승점 33)로 끌어 올렸다. 입스위치는 18위(3승 8무 15패·승점 17)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손흥민이 다시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프리미어리그 대기록을 달성했다. 아직 여름 이적시장이 3개월 넘게 남은 상황에 손흥민의 후반기 활약이 두드러지기 시작한다면, 여전히 건재함을 자랑해 이적 경쟁이 붙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그는 지난 1월 1년 계약 연장에 성공해 2026년 여름까지 계약기간이 늘어났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이적료가 발생하는 마지막 시기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지난 21일 "다니엘 레비(토트넘 회장)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벤치로 떨어뜨릴 수 있는 손흥민으로부터 4000만 파운드(약 725억원) 이상 회수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과거 테디 셰링엄(146골 76도움), 웨인 루니(208골 103도움), 프랭크 램퍼드(177골 102도움), 라이언 긱스(109골 162도움), 앤디 콜(187골 73도움), 데니스 베르흐캄프(87골 94도움), 스티븐 제라드(120골 92도움), 티에리 앙리(175골 74도움)가 대기록을 달성했고 현역 선수 중에서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181골 84도움),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70골 118도움)가 손흥민에 앞서 위업을 이뤘다.
오하라는 또 "손흥민은 환상적인 선수이고, 그동안 토트넘을 위해 엄청난 헌신을 했지만, 팀이 어려울 때 팀을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선수는 아니"라며 리더십에 의문을 제기했다.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장한 손흥민은 전반에 터진 존슨의 2골을 모두 도우며 공식전 10골 11도움을 달성, 이적 첫 시즌인 2015-2016시즌을 제외하고 최근 아홉 시즌 모두 공식전 20개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는 위엄을 보여줬다.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에 있는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 토트넘 홋스퍼의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도움 2개를 기록하면서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전반 26분 손흥민이 벤탄쿠르의 전진 패스로 왼쪽 뒷공간 침투에 성공한 뒤, 중앙으로 들어오면서 반대편에 패스를 내줬다. 존슨이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다시 골망을 흔들며 두 골 차로 달아났다.
두 개의 도움을 추가해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통산 326경기 126골 71도움을 달성했다. 70골-70도움을 기록한 첫 토트넘 선수가 됐다. 현재 손흥민은 토트넘 구단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다 도움 선수이기도 하다.
1992년생으로 33세를 앞둔 손흥민은 체력 관리가 필요하지만,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더 적극적인 출전 시간 안배 없이 계속 선발 출전시키면서 기동력과 결정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여줬다. 실제로 올 시즌 손흥민은 리그에서 아직 6골에 그치며 리그 아홉 시즌 두 자릿수 득점에 아직 4골이 더 남아있다.
"맨유가 부유한 구단이고 선수들에게 큰돈을 쓰는 것을 꺼리지 않았지만, 이번 여름에 4000만파운드(약 726억원)에 가까운 이적료를 지불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토트넘은 리그 기준으로 1년 2개월 만에 3연승을 달리며 순항했다. 토트넘은 순위를 12위(10승2무13패·승점 33)로 끌어 올렸다. 입스위치는 18위(3승 8무 15패·승점 17)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손흥민이 다시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프리미어리그 대기록을 달성했다. 아직 여름 이적시장이 3개월 넘게 남은 상황에 손흥민의 후반기 활약이 두드러지기 시작한다면, 여전히 건재함을 자랑해 이적 경쟁이 붙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그는 지난 1월 1년 계약 연장에 성공해 2026년 여름까지 계약기간이 늘어났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이적료가 발생하는 마지막 시기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지난 21일 "다니엘 레비(토트넘 회장)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벤치로 떨어뜨릴 수 있는 손흥민으로부터 4000만 파운드(약 725억원) 이상 회수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과거 테디 셰링엄(146골 76도움), 웨인 루니(208골 103도움), 프랭크 램퍼드(177골 102도움), 라이언 긱스(109골 162도움), 앤디 콜(187골 73도움), 데니스 베르흐캄프(87골 94도움), 스티븐 제라드(120골 92도움), 티에리 앙리(175골 74도움)가 대기록을 달성했고 현역 선수 중에서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181골 84도움),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70골 118도움)가 손흥민에 앞서 위업을 이뤘다.
오하라는 또 "손흥민은 환상적인 선수이고, 그동안 토트넘을 위해 엄청난 헌신을 했지만, 팀이 어려울 때 팀을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선수는 아니"라며 리더십에 의문을 제기했다.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장한 손흥민은 전반에 터진 존슨의 2골을 모두 도우며 공식전 10골 11도움을 달성, 이적 첫 시즌인 2015-2016시즌을 제외하고 최근 아홉 시즌 모두 공식전 20개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는 위엄을 보여줬다.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에 있는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 토트넘 홋스퍼의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도움 2개를 기록하면서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