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또 후회 중! 바이아웃 '260억' 비싸서 포기한 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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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또 후회 중! 바이아웃 '260억' 비싸서 포기한 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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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미러'는 5일(한국 시간) '지난 2024년 1월 맨유는 기라시를 영입할 기회가 있었다. 당시 그는 분데스리가 득점 랭킹에서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과 동률을 이루며 슈투트가르트의 도약을 이끌던 주역이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맨유 수뇌부는 기라시가 단 한 시즌만 폭발적인 성적을 거뒀다는 점을 이유로 1,400만 파운드를 투자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겼다.

기라시는 시즌 종료 후 도르트문트로 이적해 이번 시즌 33경기에서 24골 5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UCL에서만 10골을 터뜨리며 득점 선두에 올라와 있다.

반면, 맨유가 이번 여름 3,650만 파운드(약 680억 원)를 들여 영입한 조슈아 지르크지는 40경기에서 단 5골에 그쳤다.

결국 맨유는 이 결정을 두고두고 후회할 상황에 놓였다.

무려 경기당 1골이라는 골 결정력을 선보인 기라시는 공격수 영입을 원하던 구단들에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무엇보다 선수의 바이아웃 금액이 단돈 1,400만 파운드(약 260억 원)인 점 때문에 선수의 인기는 하늘로 치솟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영입에 실패한 공격수 세루 기라시(29·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날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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