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이곳이 천국이다’ 파리 생제르맹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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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이곳이 천국이다’ 파리 생제르맹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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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흐체 유니폼을 입은 슈크리니아르는 곧바로 주전으로 활약했다. 지금까지 공식전 10경기(2도움)를 뛰었다. 페네르바흐체는 이 기간 5실점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페네르바흐체는 슈크리니아르를 임대 영입할 당시 1300만 유로(약 205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조건을 충족해야만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할 수 있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조건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에게 철저히 외면당해 설 자리를 잃자 정규적인 출전시간을 보장받길 원한 그는 이적을 모색했고, 유벤투스와 토트넘 등의 구애를 거절하고 페네르바흐체를 택했다.

특히 주제 모리뉴 페네르바흐체 감독이 백 스리 전술을 주로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슈크리니아르는 백 스리의 중앙에 위치해 수비라인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

타크빔은 11일(한국시간) “슈크리니아르는 페네르바흐체에서의 생활에 만족하며 커리어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며 “페네르바흐체 역시도 슈크리니아르가 합류한 이후로 수비가 안정화되자 계속 동행을 이어가길 원해 완전 영입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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