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적설' 회장이 직접 포그바 영입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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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적설' 회장이 직접 포그바 영입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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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팀들이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이 연결됐고, 그와 맨유 시절 절친했던 제시 린가드는 최근 K리그1행을 추천한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여기에 맨유와 라이벌 구단인 맨체스터 시티가 그를 원한다는 소식도 나왔다. 포그바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복귀가 임박했음을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지만, 새 소속팀에는 아직까지 물음표가 붙어있다.

그중에는 마르세유와 강하게 연결되기도 했다. 마르세유는 프랑스 명문팀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경험도 있다. 과거 맨유에서 한솥밥을 먹은 파트리스 에브라와 유벤투스 팀 동료 아드리안 라비오도 마르세유행을 적극 추천했던 바 있다.

영국 '골닷컴'은 19일(한국시간) "롱고리아 회장이 포그바를 칭찬하며 그의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도 "그를 분석해야 한다. 클럽으로서 우리는 항상 기회를 잡고, 훌륭한 선수들이 우리를 위해 뛰는 것을 보는 것을 즐긴다. 포그바와의 논의나 미팅은 없습니다. 당장 가능성이 없다고 하는 건 아니지만 많은 추측이 생긴다.  이런 것들은 대부분 시장에서 현실이라기보다는 꿈일 뿐이다"고 조심스러워했다.

포그바는 최근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인 그는 유벤투스에서 기량을 만개해 스타가 되었고, 맨유가 다시 그를 불러들이면서  8900만 파운드(약 1590억 원)라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다. 그러나 기대만큼의 컨디션을 보이지 못했고, 지난 2022-23시즌 유벤투스로 다시 돌아왔다. 지난 시즌엔 부상으로 많은 경기 뛰지 못하고 10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 시즌 개막 직후 그는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받으면서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다. 포그바는 실수로 인해 금지 약물인 테스토스테론 증가 약물을 복용했다고 주장했고, 항소가 받아들여지면서 자격 정지 기간이 18개월로 줄어들었다. 내년 3월이면 다시 그라운드 복귀가 가능한데 유벤투스는 지난 11월 그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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