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호날두→강등권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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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호날두→강등권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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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를 품은 건 라리가의 중위권 레알 소시에다드였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168경기 23골 22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2019/20시즌 코파 델 레이 우승컵까지 들어 올렸지만 기대만큼의 선수로 성장하지 못했다.

야누자이가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던 2014년, 그의 시장 가치는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1,000만 유로(약 158억 원)였다. 하지만 현재는 120만 유로(약 19억 원)에 불과해 약 8배나 하락했다. 최고의 유망주에서 강등권 팀 교체 자원. 너무나도 잔인한 현실이다.

기대와는 달리 야누자이는 더 상장하지 못했다. 결국 2015/16시즌 여름을 끝으로 맨유를 떠나 독일 명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임대됐다. 그러나 야누자이는 이 기회마저 잡지 못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이후 쇠락하고 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야누자이는 2013/14시즌 혜성같이 등장했다. 위기를 겪고 있던 맨유에서 데뷔 시즌에만 35경기 4골 4도움을 기록하며 ‘넥스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칭송받았다.

2022년 9월 세비야와 4년 계약을 맺으며 라리가 무대에 정착하는 듯했으나 첫 시즌 6경기 출전 무득점 무도움 그치며 튀르키예의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로 임대 보내졌다. 임대복귀 후에도 뛸 자리가 없던 야누자이는 지난해 7월 라스팔마스로 또다시 임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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