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잡은 발롱도르 놓친 '트레블 왕자'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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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잡은 발롱도르 놓친 '트레블 왕자'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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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는 발롱도르 수상에 유력한 후보로 점쳐졌다. 해당 연도 경쟁자였던 호날두는 단 하나의 트로피도 들어 올리지 못했으며, 메시 마저 라리가와 트레블 기준에 충족하지 않는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를 우승하는데 그쳤다.

결국 리베리는 호날두에게 1위 자리를 내줬으며, 메시에게도 밀리며 3위를 차지했다.

리베리는 22일 프랑스 매체 ‘레퀴프’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12년이 지난 지금도 그 아픔은 여전히 생생하다”며 입을 열었다.

실제로 2012/13시즌 리베리를 따라올 자는 아무도 없었다. 43경기 11골 18도움을 올리며 바이에른 뮌헨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뮌헨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분데스리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역사상 첫 번째 트레블을 달성했다.

기자단 투표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리베리는 스스로도 수상을 확신한 듯 발롱도르 장식장을 미리 구비해놓은 정도였다.

완벽한 한 해였다.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다. 당시 발롱도르 논란은 영원히 불공평하게 남을 것이다. 나는 도저히 투표가 2주 이상 연기된 이유를 모르겠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덧붙여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항상 나를 존경했다. 겸손히 말하자면, 2013년에는 부러울 것이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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