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또 "살려주세요" 외칠라...뮌헨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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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또 "살려주세요" 외칠라...뮌헨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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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에서 밀렸던 지난 시즌과 달리, 확고한 주전을 차지한 김민재였지만 체력 및 부상 문제가 불거졌다.

뮌헨 입장에서 너무나 난감한 소식이다.

동시에 주축 수비수 2명이 이탈하며 바이에른 뮌헨은 초토화가 됐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시즌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주전으로 기용되고 있다.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선두에 올라 있는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 2위 바이어 04 레버쿠젠에 승점 6점 차로 쫓기고 있다.

이 중 레프트백 포지션도 소화할 수 있는 이토는 데이비스의 공백을 메울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현재 바이에른 뮌헨이 기용할 수 있는 센터백은 김민재를 포함한 3명이다. 일단 김민재는 다이어, 스타니시치보다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다음달에는 인터밀란과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8강을 앞뒀다. 시즌 종료까지 약 두 달 정도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여러 악재가 제대로 겹치고 말았다.

이처럼 놀라운 회복력을 보인 김민재지만, 아직 100%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없다는 것이 현지 매체의 생각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선수들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공개한 부상 명단에는 알폰소 데이비스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데 돌연 김민재가 빠른 회복력을 보이며 훈련에 복귀했다. 독일 매체 '키커'는 지난 25일 "김민재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인해 한국의 A매치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알폰소 데이비스는 십자인대 파열로 몇 달간 출전이 불가능하다. 데이비스는 캐나다 국가대표팀에서 돌아온 후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그는 오늘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파메카노는 왼쪽 무릎에서 관절염 부상이 발견됐다. 이로써 그는 몇 주 동안 출전할 수 없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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