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갑자기 맨유 방출설, 토트넘 원정 명단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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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갑자기 맨유 방출설, 토트넘 원정 명단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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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 '래시포드가 토트넘 원정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또한 '맨시티전에 결장했던 래시포드는 토트넘전에서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래시포드는 맨시티전 결장 후 하루 만에 팀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맨유 레전드인 퍼디난드는 "아모림 감독은 매우 직설적인 사람인 것 같다. 아모림은 텐 하흐와 다르다. 매우 직설적으로 '너는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그게 전부고 그것이 이유'라고 말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아모림 감독은 맨시티전 이후 래시포드의 토트넘전 출전 가능성에 대해 "우리는 토트넘전을 앞두고 한 번 더 훈련을 진행할 것이다. 훈련 이후 선택을 해야 한다. 훈련이 끝나면 알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래시포드는 토트넘전 출전이 어렵게 됐다.

래시포드는 최근 맨유 방출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지난 13일 '래시포드는 PSG의 영입설에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다. PSG는 맨유가 헤어지기를 원하는 공격수 래시포드에 여전히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맨유에서 거의 20년을 보낸 래시포드는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수도 있다. 맨유는 래시포드와의 이별에 반대하지 않는다. PSG,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의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며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PSG는 래시포드와 이미 논의를 했다. 맨유는 4800만유로에 래시포드를 보내줄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언급했다.

공격수 래시포드가 토트넘과의 카라바오컵 8강전에 결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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