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24, 알 힐랄) 이제 없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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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4:01

비니시우스의 올 시즌은 개인적·팀적으로 다사다난하다. 레알은 올 시즌도 우승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항상 자신감이 넘치던 레알이지만, 아스널에게 0-3으로 대패하며 4강 진출마저 힘들어졌다.
골닷컴은 “이러한 비니시우스의 결정으로 중동에서 제안한 5년 계약은 거절하게 됐다”고 알렸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비니시우스에게 무려 10억 유로(약 1조 6,400억 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킬리안 음바페가 팀에 합류하며 포지션이 겹치는 부분이 발생한 것이다. 게다가 두 선수 사이의 불화설까지 피어오르며 흔들렸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레알과 재계약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 관계자는 순수 이적료로 3억 유로(약 4,922억 원)을 제시했고 대리인이 이에 유혹됐다고 밝혔다.
1위 바르셀로나를 승점 3점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는 상황에 미끄러졌다. 리그에서 우승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설상가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항상 자신감이 넘치던 레알이지만, 아스널에게 0-3으로 대패하며 4강 진출마저 힘들어졌다.
골닷컴은 “이러한 비니시우스의 결정으로 중동에서 제안한 5년 계약은 거절하게 됐다”고 알렸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비니시우스에게 무려 10억 유로(약 1조 6,400억 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킬리안 음바페가 팀에 합류하며 포지션이 겹치는 부분이 발생한 것이다. 게다가 두 선수 사이의 불화설까지 피어오르며 흔들렸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레알과 재계약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 관계자는 순수 이적료로 3억 유로(약 4,922억 원)을 제시했고 대리인이 이에 유혹됐다고 밝혔다.
1위 바르셀로나를 승점 3점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는 상황에 미끄러졌다. 리그에서 우승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