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찰떡궁합' 매디슨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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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14:25

토트넘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포스테코글루을 교체할 예정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번 여름 토트넘에 큰 변화가 있을 수 있다"면서 "만약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난다면 매디슨이 남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역대 최악의 성적을 향해 가고 있다. 지난 22일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서 1-2로 패하면서 시즌 18패째(11승 4무)를 당한 토트넘이다. 순위가 16위(승점 37)까지 내려갔다.
매디슨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부임한 2023년 토트넘에 영입돼 기대를 모았다. 초반 활약은 좋았다. 손흥민과 환상의 호흡을 보이면서 해리 케인에 버금가는 시너지를 이끌어 낼 것이라 예상됐다.
영국 'TBR 풋볼'은 24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후 매디슨이 토트넘에 남을 지 확실할 수 없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잔류한다면 팀을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번 여름 토트넘에 큰 변화가 있을 수 있다"면서 "만약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난다면 매디슨이 남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역대 최악의 성적을 향해 가고 있다. 지난 22일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서 1-2로 패하면서 시즌 18패째(11승 4무)를 당한 토트넘이다. 순위가 16위(승점 37)까지 내려갔다.
매디슨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부임한 2023년 토트넘에 영입돼 기대를 모았다. 초반 활약은 좋았다. 손흥민과 환상의 호흡을 보이면서 해리 케인에 버금가는 시너지를 이끌어 낼 것이라 예상됐다.
영국 'TBR 풋볼'은 24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후 매디슨이 토트넘에 남을 지 확실할 수 없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잔류한다면 팀을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