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김민재 이적 제안 기다려" 이럴 수가, "남고싶다" 말했는데 결과는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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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김민재 이적 제안 기다려" 이럴 수가, "남고싶다" 말했는데 결과는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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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부상 속에서도 이번 시즌 총 43경기, 3,593분을 소화하며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역시 같은 날 “뮌헨은 김민재에게 이번 여름 팀을 떠나도 된다고 이미 통보한 상태”라며 “이는 구단이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매우 근접했음을 의미한다”고 김민재의 이적설에 힘을 더했다.

지난달 도르트문트전 패배 이후 막스 에베를 단장은 “김민재의 실수였다. 상대를 놓쳤다”며 공개적으로 지적하기도 했다.

김민재 입장에서도 이탈리아 무대 복귀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그는 2022/23시즌 나폴리 소속으로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 아래 세리에A 우승을 이끈 핵심 수비수였으며, 이탈리아 무대에서 이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독일 매체 '빌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 제안을 기다리고 있으며, 현재 재계약을 추진 중인 다요 우파메카노와는 달리 외부 제안을 수용할 생각”이라고 보도했다.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뮌헨이 최근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한 뒤 공개한 공식 축하 게시물에서 김민재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안 패싱’ 논란이 일었다.

지난 16일 '스포르트 빌트' 소속의 토비 알트셰플 기자와 크리스티안 폴크에 따르면 "만약 요나탄 타가 팀에 합류할 경우 뮌헨은 여전히 김민재의 매각에 열려 있으며, 3,000만~3,500만 유로(약 470억 원~548억 원)의 이적료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도 꾸준히 기회를 받았지만, 아킬레스건 부상 이후 완전한 회복 없이 강행 출전을 이어가면서 실수가 잦아졌고, 이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그는 잔류 의사를 분명히 밝혔기 때문이다.

김민재는 지난달 30일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떠날 이유가 없다. 남고 싶다.

다만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다음 시즌에는 건강한 몸으로 돌아오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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