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토마, 토트넘 상대 시즌 마지막 어시스트 "우린 많은 도전을 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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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12:44

이로써 브라이튼은 승점 61(16승13무9패) 최종 8위로 시즌을 마쳤다. 토트넘은 승점 38(11승5무22패)로 17위다.
최근 이적설이 불거진 미토마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많은 팀에게 러브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부터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로부터 두 번이나 이적 제안을 받았고 모두 거절했고 리버풀과도 오랫동안 이적설이 이어지고 있다.
직전 리버풀전에서 리그 10호골을 넣으며 EPL 진출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미토마는 올 시즌 10골 4도움으로 시즌을 마쳤다.
10골을 넣고 커리어 하이를 이룬 것에 대해 미토마는 "10은 나쁘지 않은 숫자다"라고 했지만 브라이튼이 8위에 그치며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브라이튼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4~20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원정에서 4-1로 완승했다.
손흥민이 결장하면서 한국과 일본 최고 공격수 간 '미니 한일전'은 무산됐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미토마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출격해 경기 막판 도움 1개를 올렸다.
최근 이적설이 불거진 미토마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많은 팀에게 러브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부터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로부터 두 번이나 이적 제안을 받았고 모두 거절했고 리버풀과도 오랫동안 이적설이 이어지고 있다.
직전 리버풀전에서 리그 10호골을 넣으며 EPL 진출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미토마는 올 시즌 10골 4도움으로 시즌을 마쳤다.
10골을 넣고 커리어 하이를 이룬 것에 대해 미토마는 "10은 나쁘지 않은 숫자다"라고 했지만 브라이튼이 8위에 그치며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브라이튼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4~20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원정에서 4-1로 완승했다.
손흥민이 결장하면서 한국과 일본 최고 공격수 간 '미니 한일전'은 무산됐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미토마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출격해 경기 막판 도움 1개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