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협상의 끝! '밉상' 비니시우스, 결국 레알 마드리드 잔류 결정...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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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22:16

그러나 결국 레알이 꾸준히 재계약을 제안했고, 비니시우스가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초반에는 골 결정력과 판단력 부족으로 비판을 받았지만, 특유의 드리블과 스피드를 앞세워 빠르게 주전 자리를 꿰찼다.
특히 2021/22 시즌부터 기량이 급성장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올 시즌 역시 킬리안 음바페의 합류에도 불구하고 51경기에서 20골 17도움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이번 계약에는 대폭적인 연봉 인상이 포함된다"며 "비니시우스는 킬리안 음바페와 주드 벨링엄을 넘어서는 수준의 대우를 받게 되며, 기본 연봉은 세후 연 2,000만 유로(약 311억 원)를 초과할 것으로 추정이 된다.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를 인용해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3년 추가 계약 연장에 합의를 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공식 발표는 클럽 월드컵 개막 전 이뤄질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40경기에서 25골 12도움을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통산 15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발롱도르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초반에는 골 결정력과 판단력 부족으로 비판을 받았지만, 특유의 드리블과 스피드를 앞세워 빠르게 주전 자리를 꿰찼다.
특히 2021/22 시즌부터 기량이 급성장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올 시즌 역시 킬리안 음바페의 합류에도 불구하고 51경기에서 20골 17도움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이번 계약에는 대폭적인 연봉 인상이 포함된다"며 "비니시우스는 킬리안 음바페와 주드 벨링엄을 넘어서는 수준의 대우를 받게 되며, 기본 연봉은 세후 연 2,000만 유로(약 311억 원)를 초과할 것으로 추정이 된다.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를 인용해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3년 추가 계약 연장에 합의를 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공식 발표는 클럽 월드컵 개막 전 이뤄질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40경기에서 25골 12도움을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통산 15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발롱도르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