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퍼드, 10번 내놔'…맨유 파산 위기? 브라질 국대 뽑았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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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13:27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적극적인 개편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쿠냐가 그 선봉에 서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와 관련해 공신력 있는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프턴과의 협상 끝에 바이아웃 금액을 세 차례에 걸쳐 2년간 분할 지급하기로 합의했다"며 "울버햄프턴이 제시한 조건을 맨유가 수용하면서, 이제 쿠냐는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받았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쿠냐는 울버햄튼의 사실상 에이스였다.
그는 현재 맨유가 사용하고 있는 3-4-2-1 포메이션에서 왼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팀의 공격 흐름을 책임졌다"며 "창의성과 골 결정력을 모두 갖춘 선수"라고 호평했다.
축구 전문 매체 '트리뷰나'는 "쿠냐는 10번 유니폼을 원했고, 이는 자신이 팀의 중심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요청"이라며 "그가 야망과 자신감을 모두 갖춘 선수임을 알 수 있다"고 보도했다.
데뷔 이후 빠르게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하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은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5골, 모든 대회를 통틀어 17골 6도움을 기록하며 개인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맨유는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하면서 약 1억 파운드(약 1854억원)에 달하는 수익 손실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구단은 전반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으며,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최대 200명에 달하는 직원이 해고 대상에 오른 상황이다.
맨유의 최전방 스트라이커인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는 각각 4골, 3골에 그쳤고, 팀 내 리그 득점왕은 겨우 8골을 기록한 브루누 페르난데스와 아마드 디알로였다.
쿠냐는 2023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울버햄프턴으로 임대된 후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고, 2023-2024시즌을 앞두고 4300만 파운드(약 797억원)에 정식 이적을 완료했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의 대표적인 소식통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의 바이아웃 금액 6250만 파운드(약 1160억원)를 지불하기로 결정했고, 구단 간 구두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공신력 있는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프턴과의 협상 끝에 바이아웃 금액을 세 차례에 걸쳐 2년간 분할 지급하기로 합의했다"며 "울버햄프턴이 제시한 조건을 맨유가 수용하면서, 이제 쿠냐는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받았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쿠냐는 울버햄튼의 사실상 에이스였다.
그는 현재 맨유가 사용하고 있는 3-4-2-1 포메이션에서 왼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팀의 공격 흐름을 책임졌다"며 "창의성과 골 결정력을 모두 갖춘 선수"라고 호평했다.
축구 전문 매체 '트리뷰나'는 "쿠냐는 10번 유니폼을 원했고, 이는 자신이 팀의 중심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요청"이라며 "그가 야망과 자신감을 모두 갖춘 선수임을 알 수 있다"고 보도했다.
데뷔 이후 빠르게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하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은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5골, 모든 대회를 통틀어 17골 6도움을 기록하며 개인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맨유는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하면서 약 1억 파운드(약 1854억원)에 달하는 수익 손실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구단은 전반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으며,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최대 200명에 달하는 직원이 해고 대상에 오른 상황이다.
맨유의 최전방 스트라이커인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는 각각 4골, 3골에 그쳤고, 팀 내 리그 득점왕은 겨우 8골을 기록한 브루누 페르난데스와 아마드 디알로였다.
쿠냐는 2023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울버햄프턴으로 임대된 후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고, 2023-2024시즌을 앞두고 4300만 파운드(약 797억원)에 정식 이적을 완료했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의 대표적인 소식통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의 바이아웃 금액 6250만 파운드(약 1160억원)를 지불하기로 결정했고, 구단 간 구두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