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골든슈+득점왕+MVP '개인 트레블' 달성!...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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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13:44

음바페는 올 시즌 PSG를 떠나 자유계약(FA)으로 5년 계약을 체결하며 레알에 합류했다.
라리가에서도 31골을 기록해 피치치상(득점왕)과 유러피언 골든슈를 동시에 차지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며 그의 커리어를 조명했다.
레알은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음바페가 2024/25시즌 팀 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되는 '마후 파이브 스타 플레이어 상(올해의 선수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음바페는 1998년생의 프랑스 출신이다. AS 모나코 일찍이 두각을 드러냈고, 2017년 8월 자국 명문 파리 생제르맹으로 입성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 6월까지 308경기 256득점 95도움을 작렬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로 거듭났다.
이어 "스페인에서의 첫 시즌은 제게 새로운 도전이었고, 많은 적응이 필요했다. 팀, 나라, 언어, 문화까지 모든 것이 새로웠지만, 지금은 경기장에서 내 자신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느낀다"며 "레알에서 매우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음바페는 이번 시즌 공식전 56경기에서 43골을 넣으며 레알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과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우승을 이끌었다.
라리가에서도 31골을 기록해 피치치상(득점왕)과 유러피언 골든슈를 동시에 차지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며 그의 커리어를 조명했다.
레알은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음바페가 2024/25시즌 팀 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되는 '마후 파이브 스타 플레이어 상(올해의 선수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음바페는 1998년생의 프랑스 출신이다. AS 모나코 일찍이 두각을 드러냈고, 2017년 8월 자국 명문 파리 생제르맹으로 입성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 6월까지 308경기 256득점 95도움을 작렬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로 거듭났다.
이어 "스페인에서의 첫 시즌은 제게 새로운 도전이었고, 많은 적응이 필요했다. 팀, 나라, 언어, 문화까지 모든 것이 새로웠지만, 지금은 경기장에서 내 자신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느낀다"며 "레알에서 매우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음바페는 이번 시즌 공식전 56경기에서 43골을 넣으며 레알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과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우승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