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이소미, LPGA 첫 승 합작할까?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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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17:40

이번 팀 결성 제안은 이소미의 제안으로 이뤄졌다고 했습니다.
이소미는 "KLPGA 투어에서부터 진희언니가 좋은 선수라는 걸 알고 있어서 함께 플레이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단독 선두 제마 드라이버러(스코틀랜드)·캐시 포터(호주)의 4언더파 66타와 `1타 차이다.
이소미는 "KLPGA 투어에서부터 진희언니가 좋은 선수라는 걸 알고 있어서 함께 플레이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단독 선두 제마 드라이버러(스코틀랜드)·캐시 포터(호주)의 4언더파 66타와 `1타 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