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아놀드에게 주급 30만파운드 재계약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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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 16:30


한편 영국 매체 '더선'은 "알렉산더-아놀드가 헐리우드 스타 배우 주드 로의 딸 아이스 로와 헤어진 이후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났다"라고 알렸다. 인스타그램 모델인 에스텔 벤케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싱데이에 웨스트햄을 5-0으로 제압한 뒤 이탈리아 베니스로 넘어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뒤 1500파운드(약 274만원) 호텔에 들어가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였다.
알렉산더-아놀드는 올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다. 알렉산더-아놀드를 노리는 팀은 레알 마드리드다. 알렉산더-아놀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생각이지만 올해 겨울에 이적료 2천만 파운드(약 365억 원)를 들여 데려올 생각이 있다.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중인 상황에 시즌 중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5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알렉산더-아놀드 잔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알렉산더-아놀드에게 5년 계약에 연봉 총액 7800만 파운드(약 1400억 원)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제안했다"라고 보도했다.
'미러'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더-아놀드에게 전달된 계약은 주급 30만 파운드(약 5억 원)에 해당된다. 알렉산더-아놀드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제안할 조건과 흡사하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영입할 경우 막대한 계약 보너스까지 지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리버풀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현재 고향 클럽에 남아 '안필드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인지, 아니면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로 꼽히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갈락티코'가 될 것인지 고민 중이다.
알렉산더-아놀드도 겨울 1월 이적 시장에 팀을 떠나 분위기를 흔들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최근 인터뷰에서 "나는 4~5번의 계약 연장을 했지만, 어떤 것도 공개적으로 진행된 적이 없었다. 이번 계약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말했다.
'미러'에 따르면, 리버풀은 알렉산더-아놀드 외에도 모하메드 살라, 판 데이크와 연장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의 계약도 이번 여름에 만료되며, 현재 외국 클럽들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는 상황이다. 살라의 경우 유럽 주요 클럽과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올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다. 알렉산더-아놀드를 노리는 팀은 레알 마드리드다. 알렉산더-아놀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생각이지만 올해 겨울에 이적료 2천만 파운드(약 365억 원)를 들여 데려올 생각이 있다.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중인 상황에 시즌 중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5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알렉산더-아놀드 잔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알렉산더-아놀드에게 5년 계약에 연봉 총액 7800만 파운드(약 1400억 원)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제안했다"라고 보도했다.
'미러'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더-아놀드에게 전달된 계약은 주급 30만 파운드(약 5억 원)에 해당된다. 알렉산더-아놀드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제안할 조건과 흡사하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영입할 경우 막대한 계약 보너스까지 지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리버풀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현재 고향 클럽에 남아 '안필드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인지, 아니면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로 꼽히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갈락티코'가 될 것인지 고민 중이다.
알렉산더-아놀드도 겨울 1월 이적 시장에 팀을 떠나 분위기를 흔들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최근 인터뷰에서 "나는 4~5번의 계약 연장을 했지만, 어떤 것도 공개적으로 진행된 적이 없었다. 이번 계약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말했다.
'미러'에 따르면, 리버풀은 알렉산더-아놀드 외에도 모하메드 살라, 판 데이크와 연장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의 계약도 이번 여름에 만료되며, 현재 외국 클럽들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는 상황이다. 살라의 경우 유럽 주요 클럽과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