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아시아 선수 맨시티 입성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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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아시아 선수 맨시티 입성이라니…

최고관리자 0 572 0 0
20살 수비수치고 400억원 몸값은 엄청난 수준이라는 평가다. 선수를 깐깐하게 고르는 맨시티가 그 만큼 후사노프의 기량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얘기다.

지난 시즌 사상 초유의 프리미어리그 4연패 위업을 달성했던 맨시티는 이번 시즌 반환점을 돌기도 전헤 팀이 와르르 무너져내린 상황이다. 지난해 발롱도르를 수상한 수비형 로드리의 장기 부상이 치명적이지만 센터백 콤비 디아스와 스톤스의 부상도 큰 영향을 미쳤다.

드레시는 5일 열린 툴루즈와의 리그1 홈경기를 앞두고 DAZN과 인터뷰를 통해 "후사노프는 떠날 것"이라며 "아직 좋은 이적 제안은 없지만 그가 떠날 생각을 굳혔고, 구단의 재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제안이 온다면 보낼 것"이라고 했다. 제안은 구단이 에이전트 등을 통해 서로 구두 논의하다가 마지막에 서면으로 보내면 된다. 몇 달 전만 해도 아무도 가능성 없다고 생각했던 일이 맨시티를 두고 일어난 조짐이다.

신문은 "맨시티는 선수들의 지속적인 부상 상태를 고려해 1월 겨울이적시장에 젊은 수비수 압두코디르 쿠사노프 영입하려는 계획을 가속화하는 것에 대해 검토하고 나섰다"며 "맨시티 사령탑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쿠사노프에 대해 매주 주전에 도전할 선수라기보다는 유망주로 생각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그렇게 어린 나이에 맨시티 입단한 수비수가 없었다. 요슈코 그바르디올도 21살에 맨시티에 왔다"고 밝혔다.

후사노프는 랑스에서 1년 6개월 뛰며 엄청난 발전 속도로 많은 빅클럽 주목을 받고 있다.

당초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이 그에게 눈독을 들였으나 이젠 대세가 바뀌었다. '오일 머니'를 장전한 프리미어리그 4연패 팀 맨시티가 뛰어들면서 후사노프의 맨체스터 입성이 눈 앞으로 다가온 모양새다. 드레시 디렉터의 발언은 후사노프가 맨시티로 갈 것임을 사실상 인정한 코멘트라는 게 유럽 축구계 분석이다.

앞서 맨체스터 지역 유력지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지난 3일 후사노프의 맨시티 입단 확률이 상당하다는 점을 알렸다. 몸값도 알렸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비 신동'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맨시티 하늘색 유니폼을 입을 태세다. 이적시장 전문가에 이어 맨체스터 유력 언론도 그의 입단 가능성을 심도 있게 보도했다. 그의 현 소속팀 고위관계자까지 파격 발언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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