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은 어떡하게?' 이건 무슨 조합이야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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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15:05


래시포드는 15-16시즌 1군에 데뷔해 18경기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선수로 자리잡았다. 19-20시즌에는 44경기 22골, 20-21시즌에는 57경기 21골을 터뜨렸다. 22-23시즌에는 폼이 절정에 달해 56경기에 나서 30골 성적표를 받아왔다. 그러나 23-24시즌부터 기세가 꺾이기 시작했다. 기복은 후벵 아모림 감독이 올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후에도 변치 않았다. 여기에 사생활 문제까지 겹쳐 눈총을 받는 선수 중 하나에 올랐다.
래시포드의 공식전은 지난해 12월 중순이 마지막이다. 정확히는 12월 13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빅토리아 플젠전을 끝으로 나오지 못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PSG)과의 링크가 뜬데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와도 접점이 떴다.
래시포드의 결장에는 구단을 저격한 단독 인터뷰가 가장 큰 원인이 됐다.
요점은 역시 비싼 그의 몸값이다. 앞서 영국 매체 '골닷컴' 역시 "밀란은 래시포드의 임대 영입을 원하지만, 급여 전액 지불에 대해서는 거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맨유는 래시포드의 주급(32만 5천 파운드)을 전액 지불할 수 있는 팀에 보낼 생각이다. 래시포드의 임대 이적이 가능하더라도 양측 몸값에 대한 타협이 없는 한 협상은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아모림 감독은 경솔한 발언을 던진 래시포드를 질책하며 명단에서 연속 제외시켰다. 래시포드는 벌써 공식전 7경기를 모두 결장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들이 겹쳐 래시포드는 현재 구단에서 가장 뚜렷한 이적설에 휩싸인 선수가 됐다. 그와의 이적설이 가장 많이 퍼진 구단은 AC밀란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래시포드 측이 밀란과의 접촉을 위해 이탈리아에 도착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래시포드는 16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 이후 맨유 잔류 여부에 대해 "새로운 도전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가 돼있다. 맨유를 떠날 땐 나쁜 감정 없이 떠나겠다"며 공공연히 팀을 나갈 생각이 있음을 밝혔다.
토트넘까지 그의 이름을 언급했다. 하지만 가능성 자체는 낮다. '인디펜던트'는 "래시포드는 주급이 30만 파운드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토트넘의 현재 임금 구조는 그 금액을 맞추기 어렵다"며 "맨유가 그의 급여 상당 부분 이상을 부담해야 이적이 가능한데 이는 어려운 상황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핫스퍼가 래시포드의 임대 이적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거래 가능한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 가능성을 살펴본 클럽으로는 웨스트햄이 있지만, 토트넘 또한 (래시포드에 대해) 비공식적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의 공식전은 지난해 12월 중순이 마지막이다. 정확히는 12월 13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빅토리아 플젠전을 끝으로 나오지 못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PSG)과의 링크가 뜬데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와도 접점이 떴다.
래시포드의 결장에는 구단을 저격한 단독 인터뷰가 가장 큰 원인이 됐다.
요점은 역시 비싼 그의 몸값이다. 앞서 영국 매체 '골닷컴' 역시 "밀란은 래시포드의 임대 영입을 원하지만, 급여 전액 지불에 대해서는 거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맨유는 래시포드의 주급(32만 5천 파운드)을 전액 지불할 수 있는 팀에 보낼 생각이다. 래시포드의 임대 이적이 가능하더라도 양측 몸값에 대한 타협이 없는 한 협상은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아모림 감독은 경솔한 발언을 던진 래시포드를 질책하며 명단에서 연속 제외시켰다. 래시포드는 벌써 공식전 7경기를 모두 결장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들이 겹쳐 래시포드는 현재 구단에서 가장 뚜렷한 이적설에 휩싸인 선수가 됐다. 그와의 이적설이 가장 많이 퍼진 구단은 AC밀란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래시포드 측이 밀란과의 접촉을 위해 이탈리아에 도착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래시포드는 16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 이후 맨유 잔류 여부에 대해 "새로운 도전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가 돼있다. 맨유를 떠날 땐 나쁜 감정 없이 떠나겠다"며 공공연히 팀을 나갈 생각이 있음을 밝혔다.
토트넘까지 그의 이름을 언급했다. 하지만 가능성 자체는 낮다. '인디펜던트'는 "래시포드는 주급이 30만 파운드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토트넘의 현재 임금 구조는 그 금액을 맞추기 어렵다"며 "맨유가 그의 급여 상당 부분 이상을 부담해야 이적이 가능한데 이는 어려운 상황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핫스퍼가 래시포드의 임대 이적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거래 가능한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 가능성을 살펴본 클럽으로는 웨스트햄이 있지만, 토트넘 또한 (래시포드에 대해) 비공식적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