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PSG 감독, "주전 경쟁 치열할수록 난 너무 행복해"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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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14:43


엔리케는 역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처음엔 어렵다고 생각했다. 랑스, AS 모나코를 상대로도 이런 일이 있었다. 이 팀은 정말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하는 팀이다. 이번 경기는 선수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될 것이다 .아직 젊고, 이런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들에겐 중요한 경험이다. 이제 이 팀은 두 골을 먼저 주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PSG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브래들리 바르콜라-데지레 두에-이강인이 공격 조합을 구성했고 주앙 네베스-비티냐-파비안 루이스가 중원을 채웠다. 누노 멘데스-윌리안 파초-마르퀴뇨스-아슈라프 하키미가 포백을 세웠고 골키퍼 장갑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꼈다.
PSG가 선제골을 기록하는 듯했다. 전반 45분 네베스가 찌른 전진 패스를 멘데스가 곧바로 이강인에게 내줬고 이강인은 다시 멘데스에게 원터치로 내줬다. 이 공이 하키미에게 전달됐고 하키미는 곧장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엔리케 감독은 "세계 최고의 서포터들을 가졌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 팬들은 늘 우리를 응원해준다. 홈에서나, 원정에서나 변함없다"라며 "이번 승리를 팬들에게 바칠 수 있어 기쁘다. 이번 역전승은 정말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는 경기였다"라고 말했다.
PSG은 23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서 4-2로 역전승했다.
PSG가 다시 득점을 노렸다. 전반 10분 이강인이 지나가고 비티냐가 처리한 프리킥을 네베스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문을 벗어났다.
맨시티는 4-1-4-1 전형으로 나왔다. 엘링 홀란이 득점을 노렸고 사비뉴-케빈 더 브라위너-베르나르두 실바-필 포든이 공격 2선에 섰다. 마테오 코바치치 홀로 포백 앞에 섰고 요슈코 그바르디올-마누엘 아칸지-후벵 디아스-마테우스 누예스가 포백을 꾸렸다. 골문은 에데르송이 지켰다.
이로써 승점 3점을 추가한 PSG는 승점 10점(3승 1무 3패)을 기록, 전체 순위 22위까지 올라섰다. 맨시티는 승점 8점(2승 2무 3패)으로 전체 25위에 머물면서 16강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PSG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브래들리 바르콜라-데지레 두에-이강인이 공격 조합을 구성했고 주앙 네베스-비티냐-파비안 루이스가 중원을 채웠다. 누노 멘데스-윌리안 파초-마르퀴뇨스-아슈라프 하키미가 포백을 세웠고 골키퍼 장갑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꼈다.
PSG가 선제골을 기록하는 듯했다. 전반 45분 네베스가 찌른 전진 패스를 멘데스가 곧바로 이강인에게 내줬고 이강인은 다시 멘데스에게 원터치로 내줬다. 이 공이 하키미에게 전달됐고 하키미는 곧장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엔리케 감독은 "세계 최고의 서포터들을 가졌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 팬들은 늘 우리를 응원해준다. 홈에서나, 원정에서나 변함없다"라며 "이번 승리를 팬들에게 바칠 수 있어 기쁘다. 이번 역전승은 정말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는 경기였다"라고 말했다.
PSG은 23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서 4-2로 역전승했다.
PSG가 다시 득점을 노렸다. 전반 10분 이강인이 지나가고 비티냐가 처리한 프리킥을 네베스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문을 벗어났다.
맨시티는 4-1-4-1 전형으로 나왔다. 엘링 홀란이 득점을 노렸고 사비뉴-케빈 더 브라위너-베르나르두 실바-필 포든이 공격 2선에 섰다. 마테오 코바치치 홀로 포백 앞에 섰고 요슈코 그바르디올-마누엘 아칸지-후벵 디아스-마테우스 누예스가 포백을 꾸렸다. 골문은 에데르송이 지켰다.
이로써 승점 3점을 추가한 PSG는 승점 10점(3승 1무 3패)을 기록, 전체 순위 22위까지 올라섰다. 맨시티는 승점 8점(2승 2무 3패)으로 전체 25위에 머물면서 16강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