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부동산 투자로 수익을 많이 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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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부동산 투자로 수익을 많이 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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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신민아가 부동산으로 잭팟을 터트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18년 1월 신민아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 위치한 대지면적 약 340㎡(103평)의 노후 주택을 55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현재 해당 부지는 주택과 담장을 철거하고 주차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단독주택을 철거한 그는 해당 부지에 연 면적 약 136㎡(41평)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을 신축했다.


이에 업계는 최근 거래 사례를 미뤄봤을 때 최소 100억 원의 시세차익을 예상하고 있다.


하지원 역시 5년 만에 41억원의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 지난 2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하지원은 2020년 3월 성수동2가에 위치한 대지면적 258㎡(78평), 연면적 998㎡(302평) 빌딩을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명의로 100억 원에 구입했다.


최근에는 연예인들의 부동산 투자 소식에도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투자로 최소 수십 억에서 최대 수백 억대의 ‘잭팟’을 터트린 스타들을 모아봤다.


중개법인에 따르면 최시원은 지난 2015년 9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로데오거리 인근에 위치한 대지면적 약 89㎡(27평),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11억 원에 매수했다. 이곳은 수인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걸어서 6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도산공원 인근 압구정로데오역 상권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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