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서민재 남친 측 "책임 회피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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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서민재 남친 측 "책임 회피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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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우는 지난 2020년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런데 2022년 8월 텔레그램을 통해 필로폰을 구매하고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투약한 혐의로 지난 1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A씨 측은 "그러나 서은우 씨는 지난달 29일경부터 돌연 A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 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지난달 30일경에는 A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A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랙슨을 울리기도 했다"라고 주장했다. 


A씨 측은 "서은우 씨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A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라며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차를 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서은우 씨 역시 A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그러자 서은우는 5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임신시킨 OO대 OOOOO과 OO학번 OOOO년생 OOO이 스토킹으로 저를 고소하겠다고 연락이 왔다. 형사 처벌할 거라고 한다"라면서 남자 친구의 아버지가 대기업 OOO의 임원 OOO이라며 남자 친구의 아버지 회사와 이름까지 공개했다. 


A씨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은 지난 5월 4일 "A씨는 서은우 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 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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