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한날 겹겹겹경사..김종민·에일리·심현섭. 결혼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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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0 17:45

에일리는 코요태 멤버 신지의 절친이기도 한 바. 이에 신지가 누구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게 되는지도 네티즌 사이 관전포인트가 됐다.
또 신동엽은 '짠한형'을 통해 세 사람의 결혼식에 모두 참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 가수 에일리, 방송인 심현섭이 같은 날 결혼식을 올린다.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은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세 건의 결혼식이 진행되는 탓에 연예인 하객들의 발걸음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도 궁금증을 자극했다. 김종민은 '신랑수업'을 통해 에일리의 결혼식을 언급하면서 "얼마 전 에일리한테 청찹장 보내라고 했는데 내가 그날로 결혼식을 잡았더라. 너무 민폐"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심현섭의 결혼 날짜를 듣고는 "4월 20일이 진짜. 그날 촬영이 있어서 (김)종민이도 못 가고, 에일리도 사회 봐주기로 했는데 못 간다"고 해명했다.
김종민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KBS2 '1박 2일'을 통해 "나 장가간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결혼식 1부 사회는 유재석이, 2부 사회는 조세호와 문세윤이 맡을 예정이라 시선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