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셀럽병사' 시즌2 확정에 광고 모델 계약 연장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이찬원을 전속모델로 발탁한 후 브랜드가 지닌 전통과 가치를 전 세대에 걸쳐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이찬원과 협업을 이어가며 보다 의미 있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최연소 연예대상 수상자로서 폭넓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찬원과 협업을 통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찬원이 진행 중인 KBS 2TV 한국 최초의 의학 스토리텔링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이 시즌1 종영을 한참 앞두고 시청률 상승세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시즌1은 오는 3월 11일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며, 오는 4월 1일부터 시즌2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이찬원과 전속모델 계약을 1년간 연장했다고 2월 19일 밝혔다.
7월 이찬원이 참여한 첫 캠페인 'Peau, a me No.1'(뽀 싸므 넘버원) 광고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이미지를 감각적이고 재치 있게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300만 뷰를 돌파하며 성공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한 한정판 향수 'Eau De Peau, Ça me No.1(오 드 뽀 싸므 넘버원)'은 일명 '이찬원 향수'로 불리며 화제가 됐고, 펀슈머 마케팅의 성공 사례를 넘어 무신사 뷰티에 공식 입점하는 성과까지 이뤄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이찬원을 전속모델로 발탁한 후 브랜드가 지닌 전통과 가치를 전 세대에 걸쳐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이찬원과 협업을 이어가며 보다 의미 있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