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의 독특한 복지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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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12:47

또한, 사내에서 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주류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시에 위치한 한 중소 IT 기업의 독특한 복지 제도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구인난이 심각해지면서, 대기업들은 급여를 인상해 인재를 확보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 직원은 10년 동안 팬이었던 일본 가수 호시노 겐이 결혼을 발표하자 이 휴가를 신청해 쉬기도 했습니다.
이 회사는 직원 복지의 일환으로 '숙취 휴가'와 '연예인 휴가'를 운영합니다. 숙취 휴가는 직원들이 전날 회식이나 술자리에서 과음한 경우 정상 출근 시간보다 늦게 출근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연예인 휴가는 직원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결혼 소식이나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을 때 신청할 수 있는 특별 휴가입니다.
이 회사의 대표 다이카쿠 시마다 씨는 “이러한 혜택은 회사의 경쟁을 높이기 위한 것. 지난 3년간 이직이 없었고 실적도 좋았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