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아내 "13시간 노가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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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아내 "13시간 노가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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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씨는 작년 10월 김동성이 건물 바닥의 오물을 청소하는 영상과 사진을 올리며 “똥오줌 치우는 김 반장. 같이 일하는 반장님이 ‘폼은 쇼트트랙’이라고 하더라”라는 글을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인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셀카 한 장과 함께 “13시간 노가다 많이 힘들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동성은 1995년부터 2005년까지 국내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에서는 쇼트트랙 1000m에서 금메달,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작년 5월에는 김동성이 안전모와 안전화 등을 착용한 차림으로 굴착기 버킷에 앉아 햄버거를 먹는 사진을 올리며 “우리의 이중생활. 길에서 먹는 햄버거는 꿀맛”이라는 글을 남겼다.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건설 현장 인부로 제2의 삶을 사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내 인민정씨도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성 부부는 건설 현장 일용직과 쇼트트랙 교습을 병행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씨는 같은 달 “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당당하고 줄 돈을 주어야 당당하니 크게 마음을 먹고 오빠와 같이 안전화를 신었다”며 건설 현장에서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 속 인씨는 건설 현장에서 ‘유도원 인민정’이라는 문구가 적힌 안전모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유도원은 건설 현장에서 안전과 작업 효율을 유지하기 위해 차량이나 사람의 움직임을 유도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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