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아들 사고 소식 전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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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13:05

너무 쎄게 넘어져서 저도 서호도 너무 놀라고 피도 나고..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개인 채널에 "오늘 저는 순식간에 정신쏙 빼는 하루를 살았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서호야 빨리가자'며 서둘렀는데 서호 신발이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바닥에 턱을 찧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