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라이머 재혼하나 “올해 좋은 짝 만나고 싶어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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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15:37

차태현이 “가장 기억에 남는 해가 있냐”고 묻자 라이머는 “작년 연말에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2013년이 진짜 좋았던 것 같다.
그 때로 돌아가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올해가 농담 아니라 너무 중요하다”고 말했다.
2월 2일 방송된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서는 뱀띠 연예인으로 라이머를 만났다.
라이머는 “22년 됐다. 3대 기획사 빼고 우리 회사처럼 오래 된 회사가 거의 없다. 오래만 됐다. 꾸준하게 버티고 있다”며 “지하에서 처음 시작했다. 월세 80만원 내며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여기 사옥을 올렸다. 저 나름 소소한 성취를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우리 가수가 우리를 밀어내고 1등. 힙합이 많은 사람들에게 음원으로 사랑 받을 때 저희 회사가 중심에 있었다.
저희 회사에서 음원이 나오면 항상 1등을 했다. 그 때는 그게 너무 당연했다.
뱀띠 연예인을 만나야 하는 미션에서 1977년생 남자로 라이머를 만났다. 차태현, 김동현, 우상혁과 역술 크리에이터 도화도르가 함께 라이머의 사옥으로 찾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