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업소 폭로’ 율희, 배우 데뷔 앞두고…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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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2:29

2014년 라붐 멤버로 데뷔한 율희는 지난 2017년 팀을 탈퇴, 이후 혼전임신 소식을 알리며 FT아일랜드 최민환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둔 그는 남편과 함께 각종 가족 예능에 출연하며 활동했지만, 2023년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양육권은 아빠 최민환이 가져갔다.
25일 율희는 자신의 계정에 “오운완(오늘의 운동 완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업로드했다.
율희의 폭로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게 된 최민환은 “율희와의 이혼 사유는 낮잠과 가출”이라고 반박했다.
지난해 10월 율희는 결혼생활 당시 최민환이 업소 관계자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양육권을 넘긴 이유에 대해 그는 “최민환이 위자료 5000만 원에 양육비 200만 원을 준다고 해서 양육권을 넘기게 됐다”면서 “방송에 노출시키지 않기로 약속했음에도, 최민환이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라고 주장했다.
업소 방문 의혹에 대해서는 “율희의 생일파티를 열었던 가라오케다. 율희도 통화한 A씨를 안다. 가라오케 형이고, 생일파티도 거기서 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오는 3월 웹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여주인공으로 활동 재개를 예고한 율희의 자기관리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힘차게 러닝머신을 달리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