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김건모 매장되고 집 풍비박산 。。。

해당 여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건모가 욕을 하면서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때렸고, 눈과 코, 배를 맞아 피까지 흘렸다”고 주장했다.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와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에 무혐의로 끝난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논란에 대해 “한 사람의 집안을 풍비박산 내놨다”고 분노했다.
유흥업소에서 그런일이 있을 수 있겠냐는 신정환은 “김건모가 그 여자를 감금할 수 있는 구조도 아니고 밖에 사람도 많은데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지 않았겠냐”며 “이 사건으로 건모형 집은 완전히 풍비박산 나듯 초토화됐다”고 말했다.
성폭행 의혹이 제기됐을 당시 김건모는 결백을 주장했다. 그러나 출연 중이었던 SBS TV ‘미운우리새끼’에서 하차하고, 데뷔 25주년 콘서트도 취소했다. 이 사건으로 김건모는 13세 연하의 피아니스트와 2년 8개월여 만에 협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김건모가 그 여성과 주고 받은 메시지나 전화번호라도 혹시 있는지 휴대전화 포렌식 해봤는데 없었다.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 자체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김건모는 무고로 맞고소했다. 국 이 사건은 2021년 검찰에서 무혐의로 종결됐고 여성의 무고혐의도 함께 무혐의 처분됐다.
김건모는 2019년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신정환은 “심지어 김건모가 무혐의를 받은 걸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며 “그런 사건이 있었다는 건 온 국민이 아는데 무혐의 났다는 걸 절반도 아직 모를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공개된 웹 예능 ‘[논논논] 끝없는 구설수의 스캔들’에서 연예계 최악의 스캔들로 김건모의 성폭행 논란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