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절친 차태현과 의기투합…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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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13:12

그러면서 “13년 동안 내게 베풀어주신 배려와 마음들 잊지 않겠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작별인사를 건넸다.
조인성 역시 엔에스이엔엠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랜 시간 변함없이 함께해주신 대표님과 회사 식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연예계 소문난 절친인 조인성과 차태현은 과거 싸이더스HQ에 소속돼 한솥밥을 먹었던 인연이 있다. 두 사람은 돈독한 우정을 바탕으로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시리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디즈니+ 시리즈 ‘무빙’에도 함께 출연했다.
신생 소속사 설립과 관련한 구체적 일자나 방침 등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두 사람은 추후 후배들을 영입, 양성할 계획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늘 아낌없는 지원과 무한한 응원을 해주신 덕분에 든든했고 많이 감사했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앞서 소속사 엔에스이엔엠은 지난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조인성과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