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떠난지 한 달도 안됐는데 휘성까지..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휘성은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휘성은 데뷔곡 '안되나요'로 데뷔할 때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히트곡 메이커로 활발할 활동을 펼쳤다.
'안되나요'로 데뷔 하자마자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달성했고, 그해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수상, 골든디스크 신인상, MBC 10대 가수 가요제 신인상 수상, SBS 가요대전 R&B 부분 수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음악적으로도 대중적으로도 성공을 거뒀다.
휘성은 1982년 생으로, 43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사망했다.
그의 노래를 들으며 위로 받고 즐거웠던 대중들은 안타까운 사망을 애도하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20대의 꽃다운 배우인 김새론의 사망으로 연예계가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휘성까지 세상을 떠나며 침통한 분위기다.
김새론이 사망한지 채 한달이 되지 않은 가운데, 김새론의 유족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생전 고인을 괴롭혔던 사이버 렉카 등에 분통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고인의 사망에 대한 여러 의혹이 제기 돼 사망 후에도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모습이 안타깝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휘성이 우리 곁을 떠났다.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라며 "휘성 님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휘성 님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해 휘성의 유가족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경찰이 휘성의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고 심정지 상태의 휘성을 발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