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일본 첫 솔로 팬미팅→음주운전 자숙 4년 만의 컴백
최고관리자
0
302
2025.04.22 12:44

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오지 않으시더라도 와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즐겁게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그것도 추억이 많은 일본에서 처음 솔로 팬미팅을 하게 됐다.
티켓은 4월 25일 저녁 7시부터 오픈되며, 리지는 “많이 많이 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곧 일본 도쿄에서 만나요”라고 인사를 남기며, 긴 공백기를 넘어 팬들과 직접 마주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2021년 5월 리지는 서울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음주운전 상태로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08% 이상으로 측정됐다.
해당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리지는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으며 대중에 사과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일본이라는 낯익은 공간에서 첫 솔로 팬미팅을 펼치겠다는 결심이, 오랜 고요함을 깨트리는 작은 불빛처럼 리지의 안에 스며들었다.
지난 21일 리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제가 드디어 솔로 팬미팅을 하게 됐다”고 직접 알리며 새 시작의 각오를 전했다.
